STEP 1 · QUICK DIAGNOSIS
제일 먼저 막힌 한 구간만 고르는 병목 진단
하루 주문, 판매 채널, 위탁처, 수기 단계를 먼저 적고 지금 반복이 어디서 가장 빨리 쌓이는지 좁혀 보세요. comparison이나 도입 판단 전에 무엇이 제일 먼저 막히는지를 고정하는 entry page입니다.
하루 주문 수, 채널 수, 위탁처 수, 예외 건수처럼 현재 규모를 먼저 적습니다.
수기 단계 수, 하루 처리 포인트, 병목 점수를 보고 어느 구간이 먼저 무거워지는지 읽습니다.
결과가 무겁게 나오면 시간 추정 → 방식 판단 → comparison 순서로 이어가면 됩니다.
이 시트가 하는 일
병목이 어디에서 먼저 시작되는지 한 구간만 고르게 해서, comparison 전에 판단 기준을 줄여 줍니다.
아직 확정하지 않는 것
실제 절감 시간, 도입 ROI, 특정 서비스 적합성을 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우선순위 참고값으로만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점검해 보세요
여기서 보여 드리는 숫자는 정확한 업무 시간 계산이 아니라, 하루 주문 흐름에서 반복해서 손이 가는 처리 포인트가 얼마나 겹치는지 거칠게 보여 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점수가 높게 나오면 사람을 더 갈아 넣기보다, 어디부터 표준화·자동화할지 기준을 먼저 잡아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왼쪽에 규모와 수기 단계를 적으면 오른쪽 결과와 추천 경로가 바로 바뀝니다.
하루 주문 수와 지금도 손으로 다시 하는 단계만 먼저 체크해도 병목 신호가 바로 보입니다.
규모를 넣고, 지금도 손으로 다시 하는 단계만 체크하면 됩니다.
1) 현재 운영 규모
숫자가 커질수록 같은 수작업도 누락·지연 리스크가 더 빨리 커집니다.
2) 지금도 수기로 다시 하는 단계
아래 항목은 많을수록 자동화 전환 자체보다 먼저 표준 순서와 책임 구간부터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입력이 시작되면 병목 점수와 추천 경로를 즉시 갱신합니다.
숫자와 체크 항목을 넣으면, 지금 단계에서 수동 유지 / 표준화 / 비교 / 도입 전 점검 중 어디에 가까운지 참고용으로 보여 드립니다.
- 하루 주문 건수와 수기 단계를 넣으면, 현재 구조에서 가장 먼저 다시 볼 병목 포인트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이 시트는 주문·발주·송장 흐름의 병목을 살펴보기 위한 참고용 진단 도구입니다. 실제 업무 시간, 인력 효율, 도입 효과는 채널 구조·위탁처 방식·예외 처리 빈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점수를 절대값보다 우선순위 판단 기준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RESULT TO NEXT STEP
점수 뒤에 바로 이어 볼 흐름
점수 자체보다, 시간이 같이 쌓이는지와 다음 판단이 필요한지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낮게 나오면 기준 문장화, 무겁게 나오면 시간 추정과 방식 판단으로 이어가세요.
아직 수작업 유지가 가능한 경우
주문 확인과 송장 업로드 기준만 짧게 고정하고, 실제 반복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부터 같이 붙여 보세요.
먼저 시간까지 같이 계산해 보세요
병목 점수만으로 끝내지 말고 하루·월 반복 시간이 어느 정도 쌓이는지 같이 계산해야 다음 결정을 놓치지 않습니다.
비교 직전 판단이 필요하다면
점수가 무겁게 나오면 방식 선택 시트에서 다음 선택지를 좁힌 뒤, comparison으로 이어가면 읽는 순서가 훨씬 짧아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흐름
이 시트를 다 보신 뒤 다른 진단·정리 시트를 이어서 볼지 애매하면 주문·송장 자가진단 도구 허브로 돌아가 다음 시트를 다시 고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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