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발주받는 공급처
발주 메일도, 회신 송장도 자동으로
- 정한 시각마다 공급처 양식으로 발주서를 만들어 메일 발송
- 회신 메일 속 엑셀에서 송장번호를 찾아 주문에 입력
- 거래처가 늘어도 양식과 메일 주소만 추가하면 끝
API가 없는 공급처도 지금 바로 연결됩니다.
메일 발주 자동화 보기위탁 · 드랍쉬핑 셀러를 위한 운영 자동화
주문 모으기, 공급처 양식에 옮겨 적기, 송장 복사해 붙이기. 매일 반복하던 일을 Nextflow가 대신합니다. 쿠팡 ·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주문은 공급처로 넘어가고, 송장은 마켓에 알아서 들어갑니다.
공급처 연결
공급처에 새 시스템을 쓰라고 부탁할 필요 없습니다. 메일로 받는 곳도, 도매몰에 엑셀을 올려야 하는 곳도, AdminPlus를 쓰는 곳도 지금 방식 그대로 연결됩니다.
메일로 발주받는 공급처
API가 없는 공급처도 지금 바로 연결됩니다.
메일 발주 자동화 보기도매몰에 엑셀을 올리는 공급처
양식 맞추기와 송장 복붙에 쓰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엑셀 발주 · 송장 업로드 보기AdminPlus 공급처 완전 자동
예치금만 채워 두면 발주부터 송장까지 저절로 돌아갑니다.
AdminPlus 완전 자동화 보기지금 방식
주문 수집은 어떤 도구로도 됩니다.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건 그다음입니다.
채널 세 곳에서 주문을 내려받아 공급처마다 다른 양식에 옮겨 붙입니다.
정한 시각에 주문이 모여 공급처 양식의 발주서가 됩니다. 메일로 나가거나, 도매몰에 올릴 파일로 한 번에 받습니다.
메일과 도매몰에서 받은 송장번호를 하나씩 복사해 마켓 주문에 붙여 넣습니다.
회신 메일은 Nextflow가 읽고, 엑셀은 한 번 올리면 끝입니다. 송장이 마켓 주문에 바로 들어갑니다.
어디까지 발주했는지, 어떤 송장이 빠졌는지 메모와 기억에 기댑니다.
모든 주문의 진행 상황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막힌 건은 이유를 보고 그 자리에서 다시 처리합니다.
운영 흐름
채널과 공급처를 한 번 연결하고, 실행 시각만 정해 두세요.
정한 시각에 쿠팡 · 스마트스토어 · 카페24의 새 주문을 한곳에 모읍니다.
공급처 양식 그대로 발주서를 만들어 메일로 보내거나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AdminPlus 공급처는 바로 발주하고 결제까지 끝냅니다.
회신 메일과 올린 엑셀에서 송장번호를 읽습니다. AdminPlus 공급처는 공급처가 올린 송장을 바로 가져옵니다.
송장을 마켓 주문에 넣고 모든 과정을 기록합니다. 막힌 건은 골라서 다시 처리합니다.
데모 영상
메일 발주와 도매몰 엑셀, 송장 반영부터 AdminPlus 완전 자동, 상품 소싱까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장면별 설명과 함께 보기처리 이력
조용히 멈추는 자동화는 더 큰 사고로 돌아옵니다. Nextflow는 막힌 곳부터 보여 줍니다.
어느 주문이 어디서 멈췄는지, 왜 멈췄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이유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다시 처리하세요.
거래처마다 발주 양식, 메일 주소, 송장 규칙을 따로 둡니다. 새 거래처가 생겨도 규칙 하나만 더하면 됩니다.
품절 사고를 막는 발주 확인부터 단순 취소 · 반품 승인까지, 정해 둔 규칙대로 처리합니다. 발주 확인은 10분마다 돌릴 수도 있습니다.
상품 소싱
도매몰마다 들어가 가격을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연결한 공급처 상품을 한 번에 검색하고, 가장 싼 곳과 남는 마진까지 바로 확인하세요.
확장 기능
발주·송장 흐름 위에 필요한 기능만 더하세요.
발주/송장·고객 문의 자동화 플랜 포함
쿠팡 · 스마트스토어 문의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상품 정보와 운영 지식을 바탕으로 AI가 답을 준비해 두면,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세요. 원하면 자동 전송도 됩니다.
고객 문의 답변 자세히 보기상세페이지·이미지 플랜
상세페이지 초안과 문구, 상품 이미지를 AI가 만듭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고치고 JPG · PNG · HTML로 내려받으세요.
상세페이지 AI 자세히 보기플랜
플랜마다 들어 있는 기능이 다릅니다. 요금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주문 수집부터 발주, 송장 입력, 고객 문의 답변까지 한 흐름으로 돌립니다.
상세페이지 초안과 AI 문구, 상품 이미지를 만듭니다.
두 플랜의 기능을 모두 씁니다.
됩니다. 메일로 받는 공급처에는 쓰던 엑셀 양식 그대로 발주 메일이 나가고, 도매몰에 엑셀을 올리는 공급처는 대시보드에서 공급처별 발주서를 한 번에 받아 올리면 됩니다. 공급처에 새 시스템을 부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신 메일의 송장번호를 읽어 주문에 넣습니다. 도매몰에서 받은 송장 엑셀은 대시보드에 한 번에 올리면 됩니다. 들어가지 못한 건은 이유와 함께 처리 이력에 남아 바로 다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공급처마다 발주 양식, 메일 주소, 송장 규칙을 따로 둡니다. 거래처가 늘어도 규칙 하나만 추가하면 됩니다.
네. 공급처를 AdminPlus로 연결하고 상품을 매핑해 두면, 정한 시각마다 주문을 AdminPlus에 넣고 공급처가 올린 송장을 마켓에 반영합니다. 자동 결제를 켜 두면 예치금 결제까지 알아서 합니다. 엑셀도 발주 메일도 필요 없습니다.
AdminPlus로 연결한 공급처라면 상품 소싱에서 한 번에 검색해 공급가 낮은 순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판매가와 예상 이익까지 나오고, 고른 상품은 바로 판매 상품에 연결됩니다.
예치금 충전과 가끔 생기는 예외 건 정도입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주문은 그대로 두고 결제만 기다립니다. 새 옵션이 생기거나 공급처가 주문을 취소하면 처리 이력에 할 일이 표시됩니다.
네. 두 채널 문의가 한 화면에 모이고, AI가 써 둔 답변 초안을 확인해 한 번에 보냅니다. 발주/송장·고객 문의 자동화 플랜에 들어 있습니다.
등록한 상품 정보, 직접 적어 둔 운영 지식, 문의 유형을 근거로 씁니다. 자동 전송을 켜면 확인 없이 바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네. 상세페이지·이미지 플랜에서 상품명만 넣으면 상세페이지 초안과 문구, 이미지가 나옵니다. 편집 화면에서 다듬고 JPG·PNG·HTML로 내려받으세요.
플랜은 발주/송장·고객 문의 자동화, 상세페이지·이미지, 전체 통합 세 가지입니다. 요금과 포함 기능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판매 채널을 연결하고 공급처와 발주 양식, 상품 연결을 마치면 바로 첫 자동 실행을 걸 수 있습니다. 순서는 도입 가이드에 단계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