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2 · EXCEPTION RULES
구조를 적었다면, 이제는 예외를 누가 어디서 잡는지 짧게 잠그는 기준
품절, 옵션 변경, 주소 오류, 부분 발송, 송장 지연, CS 메모와 재조회 기준을 적어 보며 예외 처리 문장이 어디서 비어 있는지 먼저 보는 page입니다. 모든 분쟁 대응이나 고객 안내를 자동 완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방식 판단과 comparison 전에 예외 기준을 같은 언어로 맞춰 두는 decision layer로 읽어 주세요.
품절, 주소 오류, 부분 발송, 송장 지연이 생겼을 때 누가 먼저 확인하는지 적습니다.
CS 메모, 고객 안내, 재발송·환불 판단, 이력 재조회가 한 경로인지 여러 경로인지 읽습니다.
예외 기준이 잠기면 방식 판단 → comparison으로 넘어가고, 아직 흐리면 운영 구조 문장부터 다시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이 시트가 하는 일
예외가 생겼을 때 누가 보고, 어디에 남기고, 어떤 기준으로 다시 판단하는지를 문장으로 고정해 comparison 전 흔들림을 줄입니다.
아직 확정하지 않는 것
환불·보상·법적 판단, 완전 자동화, 도입 성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예외 대응 기준과 메모 경로만 선명하게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정리해 보세요
이 시트는 예외가 자주 생긴다는 사실보다, 그 예외를 누가, 어디서, 어떤 순서로 다시 잡는지를 적어 보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모든 칸을 완벽하게 채우지 않아도 괜찮지만, 비어 있는 항목은 실제 운영에서도 기준이 비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외 건수와 기준 위치를 적으면 방식 판단이나 비교 전 준비가 바로 바뀝니다.
하루 예외 처리 건수와 품절·주소 오류·송장 지연 기준만 먼저 적어도 다음 방식 판단이 훨씬 짧아집니다.
예외 건수와 품절, 주소 오류, 송장 지연 기준부터 적으면 다음 방식 판단이 더 쉬워집니다.
1) 기본 규모
예외가 적더라도 채널·담당자 수가 늘면 전달 경로는 쉽게 갈라집니다.
2) 자주 흔들리는 예외 기준
기준이 한곳에 있지 않을수록 예외가 생길 때마다 설명과 확인 경로가 달라지기 쉽습니다.
3) 기록·재조회·판단 구조
예외는 처리 순간보다,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력이 시작되면 예외 대응 복잡도와 다음 추천 경로를 즉시 갱신합니다.
입력이 시작되면 현재 예외 처리 기준이 아직 단순한지, 구조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방식 판단까지 이어갈 준비가 됐는지 참고용으로 보여 드립니다.
- 기본 규모와 예외 기준을 넣으면 현재 운영이 어디서 흔들리는지 짧게 요약해 드립니다.
- 품절, 연락, 부분 발송, 메모 위치, 재발송·환불 판단 기준을 넣으면 어떤 항목부터 정리할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
이 시트는 예외 처리 기준을 정리하기 위한 참고용 시트입니다. 이 시트만으로 모든 분쟁이나 CS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도입 판단은 판매 채널 구조, 운영 권한, 송장 흐름, 고객 안내 기준을 함께 확인한 뒤 내려야 합니다.
EXCEPTION TO DECISION
예외 기준을 적은 뒤 바로 이어갈 흐름
예외 기준을 적고 나면, 다시 구조를 볼지 아니면 이제 비교 직전 판단으로 넘어갈지 훨씬 쉬워집니다. 예외 기준이 문장으로 잠기면 246과 comparison으로 이어가고, 아직 갈라진 경로가 많다면 232를 먼저 다시 맞춰 주세요.
예외는 보이는데 구조가 아직 흐리다면
주문 확인, 발주 전달, 송장 회신, 상태 반영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232에서 다시 잠가 두면 예외 기준도 훨씬 선명해집니다.
기준 문장이 어느 정도 잠겼다면
이제는 수작업 유지, 기준 정리, 보조 도구, comparison 시작 중 어디가 맞는지 246에서 한 번 더 줄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구조와 예외 기준이 모두 정리됐다면
comparison에서 current-core 4개를 다시 맞추고, 비교 뒤에는 연동 테스트 준비와 도입 전 점검표까지 같은 흐름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같이 보면 좋은 흐름
이 시트를 다 보신 뒤 다른 진단·정리 시트를 이어서 볼지 애매하면 주문·송장 자가진단 도구 허브로 돌아가 다음 시트를 다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 범위를 current 공개 기준으로 다시 맞춰 보고 싶다면 연동 테스트 준비 점검 시트와 도입 전 점검표를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 주문·송장 운영 구조 정리 시트 — 판매 채널, 위탁처, 발주 방식, 송장 회신 경로, 예외 메모 위치를 먼저 정리하는 참고 시트
- 주문·송장 자동화 방식 선택 시트 — 지금은 수작업 유지가 맞는지, 엑셀·매크로 보조가 맞는지, 자동화 솔루션 비교를 시작할 시점인지 현재 규모와 반복 시간 기준으로 다시 좁혀 보는 참고 시트
- 셀러 운영 자동화 비교 — 사방넷 vs 플레이오토 vs Nextflow — 판매 채널 확장 구조, 주문 이후 처리 범위, 운영 가시성·예외 대응 기준으로 비교하는 글
- 주문·송장 연동 테스트 준비 점검 시트 — comparison 뒤 실제 지원 범위를 계정·권한·첫 테스트 범위 기준으로 다시 좁혀 보는 참고 시트
- 셀러 운영 자동화 도입 전 점검표 — 비교 후, 연동 전에 확인할 것 — 권한, 데이터, 송장 흐름, 예외 처리 기준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페이지
- 공식 링크·비교 근거 리소스 — 공식 확인 루트, 비교 근거, 체크리스트, 참고 시트·진단 도구를 다시 모아 보는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