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없는 공급처도 엑셀 발주서와 회신 메일로 자동화하세요
공급처가 받아 보던 엑셀 양식과 메일을 그대로 씁니다. 공급처에 새 시스템을 설치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해 둔 시각에 발주서 메일을 보내고, 회신 메일의 송장 첨부를 읽어 판매 채널 주문에 입력합니다.
공급처마다 한 번만 설정하세요
발주 양식 만들기
공급처가 쓰는 엑셀 양식을 올리거나 항목과 순서를 직접 정합니다. 샘플 엑셀을 내려받아 먼저 확인하세요.
발주 메일 주소 입력
공급처 화면에서 처리 방식을 이메일·발주 양식으로 두고 발주 수신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담당자도 받으려면 참조(CC) 이메일을 넣으세요.
발신 이메일 연결
사용자 설정의 발신 이메일 설정에 메일 계정과 앱 비밀번호를 등록합니다. 발주 메일 발송과 송장 회신 수집에 이 메일함을 씁니다.
송장 회신 방식 선택
송장 수집 방식을 이메일 수신으로 두고 공급처의 회신 발신자 주소를 등록합니다. 공급처가 구글 시트에 송장을 적는다면 구글 시트를 고르세요.
자동으로 처리되는 일
| 업무 | Nextflow에서 하는 일 | 설정 위치 |
|---|---|---|
| 엑셀 발주서 메일 발송 | 신규 주문을 공급처 양식의 엑셀로 만들어 발주 수신 이메일과 참조 주소로 보냅니다. | 신규 주문 보내기의 공급처에 발주서 메일 보내기 |
| 메일 없이 직접 전달 | 공급처별 주문 엑셀을 내려받아 원하는 방법으로 전달합니다. 이 주문도 처리 이력에 남습니다. | 대시보드 |
| 회신 송장 읽기 | 등록한 발신자가 보낸 메일의 엑셀·CSV 첨부에서 주문번호·택배사·송장번호를 읽습니다. | 자동 실행 규칙의 송장 반영 |
| 마켓 입력 | 읽은 송장을 쿠팡·스마트스토어·카페24 주문에 입력합니다. | 자동 실행 규칙의 송장 반영 |
| 구글 시트 기록(선택) | 처리 내역을 구글 시트에도 남깁니다. 꺼 두어도 처리 이력은 쌓입니다. | 공급처의 구글 시트 함께 기록 |
회신 파일에서 확인할 것
- 첨부는 .xlsx, .xlsm, .xls, .csv 파일만 읽습니다. 메일 본문에 적은 송장번호는 읽지 않습니다.
- 회신 양식이 발주서와 다르면 송장 양식 단계에서 별도 송장 양식 사용을 고르고 주문번호·택배사·송장번호 열 이름을 적습니다. 상품번호 열은 선택입니다.
- 택배사는 지원 택배사 목록에 있는 이름으로 적어야 입력됩니다.
읽지 못한 회신은 사유를 보고 다시 처리하세요
지원하는 첨부가 없는 회신 메일은 송장 반영 실행 기록과 결과 알림에 공급처 이름과 함께 남습니다. 주문별 상태와 실패 사유는 처리 이력에서 확인하고, 발주 메일은 발주 묶음 재발송, 마켓 입력은 송장 재반영으로 다시 시도하세요.
메일이 아닌 다른 경로로 받은 송장 파일은 대시보드의 엑셀 파일 업로드로 올리세요. 자동 실행을 켜기 전에 자동화 점검에서 발주와 송장 수집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